TV 드라마

'43세' 김하영 "나이 먹으니 눈물이 많아짐..원래도 많았는데 더"

입력 2021-03-19 17:45:00
    • 복사완료!

김하영 인스타
김하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하영이 나이가 들고 눈물이 많아졌다고 고백했다.

19일 김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이 먹으니 눈물이 많아짐. 드라마보다 울고 뉴스보다 울고 동물농장보다 울고 남의 얘기 듣다 울고 내 얘기하다 울고 원래도 눈물이 많았는데 더 많아졌다는게 문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하영이 우는 모습이 담겨있다.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고 있는 김하영은 청초한 미모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하영은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KBS2 '개그콘서트' 등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