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형식이 군백기 후 첫 작품으로 드라마 '잠중록'을 선택할까.
19일 오후 박형식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박형식이 '잠중록'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박형식은 수도방위사령부(이하 '수방사')의 헌병기동대에 지원해 최종 합격해 지난해 6월 입대했으며 군 생활을 잘 마무리한 뒤 지난 1월 제대했다. 이후 박형식을 향한 러브콜은 이어지고 있는 상황.
그 가운데 '잠중록'에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그가 '잠중록'을 통해 복귀 행보를 걸을 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잠중록'은 하루아침에 일가족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천재 추리소녀와 미스터리한 저주에 걸린 왕세자가 인생의 절체절명의 순간 마주치고 첫눈에 서로가 유일한 구원자임을 알아보며 시작되는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