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오윤아 아들 민이, 혼자서 요리도 척척..귀여운 일상에 흐뭇

입력 2021-03-17 22:25:07
    • 복사완료!

오윤아 인스타그램
오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오윤아가 아들 민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학교가 즐거운 민!! 고마워~ ㅎ"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의 아들 민이는 혼자서 요리를 하는 모습. 기특한 민이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민이는 갈수록 더욱 귀엽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 예정이다.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도 출연 중이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