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맨 이수근과 아내 박지연의 달달한 셀카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화이팅"이라는 짧은 해시태그를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남편 이수근과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부부는 나란히 옆에 선 채 달달함을 과시하고 있다. 이수근은 후드 모자를 쓴 모습이고 아내 박지연은 화장기 하나 없이 만낯인 모습. 그럼에도 박지연의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웬만한 여배우 못지 않게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근황이다.
이수근은 앞서 지난 2008년 12살 연하 박지연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이후 이수근은 종종 방송을 통해 아내를 향한 애정을 과시하며 남다른 가족애를 보여준 바 있다.
최근에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동안 때문에 고민하는 한 의뢰인에게 "우리 아내도 엄청 동안"이라며 "나도 아내랑 밥을 먹으면 사람들이 젊은 여자랑 바람 난 줄 알고 뭐라고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심지어 딸로 착각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이처럼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박지연은 민낯에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수근과의 현실 부부 케미 또한 부러움을 자아내는 모습. 이들 부부의 화목한 일상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