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세연, 여리여리한 몸매인데 과체중? "과체중이니 모든 것이 재밌구나"

입력 2021-03-22 12: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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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인스타 스토리
진세연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진세연이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22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과체중이니 모든 것이 재밌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진세연은 휴대폰 어플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다. 머드팩을 하고 오이를 두 눈에 붙인 듯한 효과를 주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진세연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해 6월 종영한 KBS 2TV '본 어게인'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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