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웅인, 캐다나서 13일째 격리 중..딸 보고 싶어 엉엉 울어

입력 2021-03-18 06: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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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웅인의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캐나다에서 격리 13일 째인 아빠와 새 학기로 고단한 하루를 보내는 막내딸의 영상통화 #아빠는 엉엉 우셨고 딸은 하품을 하셨고 #살을 부비고 싶다는 딸바보님 #아빠가 해주는 계란찜이 고프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웅인이 딸과 영상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을 보고 싶어하는 아빠의 마음이 뭉클하다.

한편 정웅인은 세 딸과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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