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영희, 성인영화 '기생춘' 감독으로 첫 인터뷰..프로美 뚝뚝

입력 2021-03-19 21: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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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영화 감독으로 변신했다.

19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독으로 첫 인터뷰를 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브라운 계열의 프렌치 코트, 부츠를 신은 채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전문가 포스를 뿜어내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10세 연하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지난 1월 결혼했다. 김영희 윤승열 부부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감을 발휘했으며, 영화 '기생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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