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지소연이 예쁨 가득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낮에 #가로수길 에서 #잡지포즈 ㅋㅋㅋ왜이럴까요~?! 나를 부끄러워하는 졸귀탱 몬가 남편이 사진 찍어 줄때는 그 앞에서 자꾸 까불딱 까불딱 거리고 싶어요 ㅋㅋㅋㅋ아침에 일어났더니 비가 오는거 실화네요. 일기 예보 보면서 비온다고 들었음에도 막상 비가 오기 시작해야 실감이 나는 ,,,힝 ,,,, 오늘 남편이랑 데이트 하고 싶었는데 ,,,,아쉬운 마음으로 사진첩만 들척들척 집에서 김치전 붙여 먹어야게따아아 즐거운 하루보내시기요오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이 가로수길에서 화보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으며 JTBC 드라마 '보좌관2'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