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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반려견과 함께 소소한 일상.."집에 가서 뜨신 거 먹을까"

입력 2021-03-21 18: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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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세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세아는 사진과 함께 "추워효오~ 호야호야~ 성냥팔이 뽀그리야! 우잉... 날씨가 왜 이러실까까... 감질맛 나는 산책길. 집에 가서 뜨신 거 먹을까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세아는 반려견과 함께 산책 중이다. 윤세아는 반려견을 꼭 끌어안고 소소한 일상을 즐기고 있다. 윤세아의 눈빛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윤세아는 2005년 영화 ‘혈의누’로 데뷔했으며 이후 SBS ‘프라하의 연인’, ‘신사의 품격’, MBC ‘구가의 서’, tvN ‘비밀의 숲’,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SKY캐슬’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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