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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역' 박성웅X오대환, 장작 패기 도전 "우리가 왜 이러고 있어"

입력 2021-03-20 22: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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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간이역' 방송캡쳐
MBC '간이역'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성웅과 오대환이 장작 패기에 도전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손현주의 간이역'에서는 박성웅과 오대환이 부탁받은 장작패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손현주는 "이따가 장작 패러가나? 장작 패달라고 하셨잖아"라며 전날 장작 패기를 부탁했던 일을 상기시켰다. 이에 박성웅은 "가자 지금 장작 패러"라고 말했고, 손현주는 바로 온 독촉 전화를 받고 "금방 장작 얘기 하고 있었는데요"라며 당황했다.

박성웅, 오대환, 임지연이 장작을 패기 위해 나섰다. 이선자 어머니 집에 도착한 세사람이 바로 장작패기에 도전했다. 박성웅은 첫 도전에 쪼개지지 않는 나무에 집착한 끝에 장작패기에 성공했다. 이어 오대환이 장작 패기에 실패하고 박성웅이 대신 나서 한번에 장작을 쪼개는데 성공해 감탄을 자아냈다. 박성웅은 "얼마나 패 드리면 될까요?"라며 본격적으로 장작 패기를 시작했다. 박성웅은 "간이역이라며. 간이역에서 우리가 왜 이러고 있어"라고 투덜거리며 성실히 일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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