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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베컴 부부, 귀요미 넷째딸과 외출..아내의 너무 적나라한 의상

입력 2021-03-22 07: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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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컴 부부가 예쁜 막내딸 하퍼와 외출한 모습이 포착됐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는 백그리드는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딸 하퍼(9)와 함께 미국 마이애미에서 쇼핑을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와 아이가 다정하게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빅토리아 베컴의 섹시한 레깅스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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