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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홀몸 아니라 힘들어" 나비, 임신 8개월 차→남편과 만삭 화보 촬영

입력 2021-03-22 14: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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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TV' 캡쳐
'나비TV' 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나비가 만삭 촬영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22일 나비는 유튜브 채널 '나비TV'에 '[만삭 Vlog] 임신 8개월만 만삭 촬영하고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나비는 영상과 함께 "드디어 만삭 촬영을 하고 왔습니다. 인생에 있어서 이렇게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이 또 찾아올까요? 많은 분들이 '둘째도 낳으면 되잖아요' 라고 하시는데 우선 첫째부터 낳아보고 생각해 볼게요. 몸이 무거워서 힘들었지만 뱃속 아가와 함께여서 기쁜 마음으로 촬영했어요. 즐겁게 시청해 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나비는 남편과 함께 등장했다. 나비는 "오늘은 저희가 조이랑 같이 만삭 사진 찍는 날이다. 샵에 헤어, 메이크업을 하러 왔다"라며 "오늘 여보 표정 연기 잘해야 한다. 약간 송중기 느낌으로 부탁 좀 드린다"라고 주의를 줬다.

첫 번째 의상을 입은 나비는 임신 후 살이 쪄서 팔뚝을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나비와 남편은 백허그를 한 채 포즈를 취했다. 나비는 "홀몸이 아니라서 촬영하는 게 힘들다"라고 했다.

두 번째 의상을 입은 나비는 뻔한 느낌이 아닌 독특한 콘셉트로 눈길을 끌었다. 또 시스루 소재로 된 메인 의상을 입은 나비는 매혹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끝으로 나비는 만삭 화보 촬영 결과물을 공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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