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화정은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마녀 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화정은 “연애상대로 연하가 좋아 연하남만 고르는 것은 아니다”라며, “내 또래는 대부분 지금 귀농하거나 은퇴했다. 도시에서 볼 수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이어 “연하남과 교제할 때 연하남이 날 누나라고 부르는 것이 싫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화정은 남자의 몸매 중 엉덩이를 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해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최화정은 택연의 아버지와 동갑이라는 것이 밝혀지며 나이가 공개된 바 있다.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 55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녀사냥 최화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최화정, ㅋㅋㅋ" "마녀사냥 최화정, 나이가 많군" "마녀사냥 최화정, 몇살이지?" "마녀사냥 최화정, 돌직구 발언" "마녀사냥 최화정, 눈이 너무 높은거 아님?"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