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선아, 故 설리 생일 축하.."평생 사랑하고 세상 보고 싶다"

입력 2021-03-29 12: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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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인스타 스토리
김선아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선아가 故(고) 설리의 생일을 축하했다.

29일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평생 사랑하구 오늘은 생일 축하하구 세상 보고 싶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 설리가 김선아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설리의 생전 사랑스러운 모습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3월 29일 고 설리의 생일을 맞아 팬들은 "생일 축하해", "보고싶다" 등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김선아는 고 설리와 영화 '리얼'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고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해, 2009년 그룹 에프엑스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그룹 탈퇴했으며, 2019년 10월 14일 향년 25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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