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외할무니랑 엄마랑 커피 한잔 마실 시간은 그래도 챙겨주고 눈 번쩍 #집에가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분홍색 카디건을 입고 커피를 마시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의 딸은 최희 옆에 놓인 유아차에서 잠을 청하고 있다. 최희는 이러한 딸에게 외할머니와 엄마의 시간을 만들어줬다며 칭찬했다. 최희와 딸의 귀여운 일화는 팬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