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심진화♥김원효, 사랑한다면 이들처럼..부러운 잉꼬부부 라이프

입력 2021-03-26 10:58:30
    • 복사완료!

심진화 인스타그램
심진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26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김원효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심진화는 사진과 함께 "심탱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심진화는 김원효를 뒤에서 껴안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원효도 행복한 듯 눈웃음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웃는 모습도 똑 닮아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현재 두 사람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또한 반려견 태풍이와 함께 MBC 에브리원 '두근두근 레이스 달려라 댕댕이'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