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수향, 책꽂이 가득 채운 신발 컬렉션..운동화 사랑 대단하네

입력 2021-03-27 10:55:56
    • 복사완료!

임수향 인스타그램
임수향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임수향이 운동화 사랑을 드러냈다.

배우 임수향은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발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신발이 가득 채워진 책꽂이 앞에 서서 사진을 남기고 있는 임수향의 모습이 담겨있다. 임수향은 회색 스웨트셔츠를 입고 분홍색 모자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임수향의 뒤로 보이는 책꽂이에는 색과 디자인만 다른 같은 브랜드의 신발이 여러 켤레 꽂혀 있다. 사진 속 임수향은 남다른 운동화 사랑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해 MBC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 출연한 바 있다.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한 여자를 지켜주고 싶었던 형제.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갈 수 없는 길, 운명 속에 갇혀버린 한 여자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