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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놀라운 토요일' 차은우X윤산하, 얼굴천재+애교천재 만남...'애교 좋아'

입력 2021-03-28 06: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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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차은우와 윤산하가 매력을 뽐냈다.

27일 7시 40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아스트로 차은우, 윤산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은우에 대해 붐은 “최애는 최애고 차은우는 차은우”라고 소개했다. 붐은 차은우에게 “평소 천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는데 누구냐”고 물었다.

차은우는 "김동현을 천재라고 생각한다"며 "형을 따라 주식을 시작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동현은 "나랑 반대로만 하면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차은우는 "형이 경제적으로 많이 알더라"며 "공부하고 전망이 있는 걸 추천해줘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동현은 "지난번에 이승기가 나왔는데 못 챙겨줘서 차은우한테도 나 믿지 말고 조용히 와서 먹고 가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산하는 '얼굴천재' 차은우에 이어 '애교천재'라고 본인을 어필했다. 산하는 "은우 형한테 애교천재가 되겠다고 했는데 '놀토랑 잘 안 맞는 것 같고 안 받아 줄것'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말에 MC들은 부정하며 "여기 애교 없으면 끝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산하는 태연에게 애교를 부려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문제로는 갓세븐의 'Girls Girls Girls'이 출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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