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윙스가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후 래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옥이 가득찬 도시에서 대추차를 마시는 의젓한 돈께쓰~"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윙스는 한옥 카페에서 대추차를 마시고 있다. 버킷햇 아래로 드러난 스윙스의 슬림한 비주얼이 남친짤을 연상케 한다.
한편 스윙스는 Mnet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에 출연했으며, 2014년 첫 번째 책 '파워'를 쓴 데 이어 최근 두 번째 에세이 '히트'를 발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