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딸과 함께 쇼핑을 즐겼다.
지난 달 31일 오후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엄마카드 쓰는 날 배고프다는 얘기대신 '엄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마미 땡큐 ' 몇 번이나 들었는지.... 덕분에 나도 옆에서 소소하게 아이템 하나 겟!! (뭐가 달라졌을까~~요 달라진그림찾기) #졸업선물시즌 #계속진행중 #너교복입는거같은데 #5만원이상은 #노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딸과 함께 쇼핑에 나선 모습. 딸의 졸업을 축하하며 김경화가 딸에게 선물을 사주는 듯 보인다. 의자에 앉아 쉬고 있는 김경화의 모습이 수수하면서도 아름답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