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공서영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공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꽃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서영은 사진과 함께 "핑크핑크한 추노꾼. 8시 30분 유튜브 라이브에서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공서영은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공서영은 핑크색 꽃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공서영은 백옥 같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공서영은 걸그룹 클레오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0년 KBS N 스포츠에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약했다. 현재는 ONCE '유불리 상담소', JTBC '하우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