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담이 일상을 공개했다.
3일 개그맨 출신 배우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카페에서 디저트를 고르고 있는 모습. 한눈에 봐도 슬림하고 훈훈한 자태가 돋보인다. 안부를 물으며 전해온 근황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류담은 지난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연기 활동을 위해 체중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 KBS1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지난해 5월 비연예인 신부와 재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