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미가 자녀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개했다.
4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쇼호스트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자고 일어나서 인사하러 온 #사랑이음 #아직도10개월 아빠 껌딱지는 아빠만 부르고 아빠만 보인단 말이야. 이든,이음 둘 다 #아빠바라기 이런 효자 효녀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부부의 딸 이음 양의 모습이 담겼다. 침대 곁에서 엄마, 아빠를 지그시 바라보던 이음 양은 민우혁이 팔을 뻗자 곧장 품에 안기면서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아들 이든 군 역시 아빠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내 아빠바라기 면모를 뽐냈다.
한편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지난해 3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고,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출산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