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이 '오늘부터 우리는' 무대로 매력을 발산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유닛대결에서 TOP6 민희동의 '오늘부터 우리는'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유닛대결에 칠깝산 세븐X조권X산들이 유닛으로 나왔다. 그리고 TOP6에서는 민희동 장민호X김희재X정동원이 출전했다. 그런가운데 세븐은 정동원에 "아까 바퀴달린 신발을 신고 나와줬잖아요. 근데 제가 탄 줄 모르더라. 내가 유행시켰다고 하니까 '정말요?'이러는거다"라며 억울해했다.
민희동이 '오늘부터 우리는'을 선곡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민희동이 91점을 받았다. 무대가 끝나고 장민호가 민망함에 쓰러져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