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경이로운 귀환' 김세정, 선글라스 쓴 조병규 보더니..."소문이 데려와"

입력 2021-02-07 23: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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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경이로운 귀환' 캡처
tvN '경이로운 귀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세정이 선글라스를 쓴 조병규에게 소문이를 데려오라고 했다.

7일 방송된 tvN '경이로운 귀환'에서는 유준상, 염혜란, 조병규, 김세정, 안석환, 최광일, 옥자연, 이홍내, 정원창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고 특히 조병규는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했다. 한껏 멋을 부리고 온 조병규를 본 김세정은 "선글라스 뭐냐"며 "소문이 데려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안석환은 "메세지를 따로 줬냐"며 "저게 뭐가 편한 옷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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