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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LA 오면 안 되니? 용돈 팍팍 줄게"..조카 바보 아니랄까봐

입력 2021-02-05 15: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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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현숙이 조카와 함께 했던 추억을 회상했다.

가수 윤현숙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miss my niece ?? 쭈니야 이모가 너 좋아하는거 다 사줄께 이리 오면 안되겠니? 너무 무리겠니?? 내 욕심인거니???? 니가 너무 보고싶다 하몽 많이 사줄께 ㅜㅜ 조카가 그리운 오늘 함께했던 추억 #추억팔이 #조카사랑 #보고싶다 #쭈니 #다사줄께 #니원하는거 #용돈팍팍줄께 #윤현숙 #myniece?? #missyou #yoonhyunsuk #lalife"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윤현숙은 조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과거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을 업로드하며 조카에게 본인이 거주 중인 LA에 오면 안 되겠냐며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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