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손연재가 예쁜 비주얼로 셀카를 자랑했다.
5일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ango"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검은색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모습. 살짝 드러난 조그마한 타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연재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이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역대 최고 성적인 4위에 오른 뒤 2017년 은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