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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 최우식, 단체 손님들에 공감 "저까지 인턴 7명이다" 탄식

입력 2021-02-05 21: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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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윤스테이' 방송캡쳐
tvN '윤스테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우식이 단체 손님들을 맞이했다.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최우식이 인턴이라는 손님들에 공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단체 손님 6명을 픽업해온 최우식이 관리동으로 안내했다. 이에 주방에서 상황을 살핀 박서준은 "와 많이 왔다"라며 긴장했다. 지도를 살펴보던 손님이 "여기서 수영할 수 있나요?"라며 저수지를 가르키자 최우식은 "할수야 있다. 근데 돌아오지 못할 거 같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최우식은 "여러분 모두 인턴이라고 했죠? 그런 저까지 인턴 7명이네요"라고 말해 손님들과 공감대를 찾았다.

이어 10분 일찍 주차장에 다음 손님이 도착했다. 관리동에 모인 손님들에 정유미는 "북적북적하다"라며 놀랐다. 이어 박서준은 "러시아워인데 지금?"라며 기겁했다. 아직 두번째 손님들을 맞이하지 못한 가운데 세번째 손님들도 도착해 직원들이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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