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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복이 쪼꼬미 시절 만지기도 겁났는데..벌써 곧 100일"

입력 2021-02-09 16: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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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
최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희가 산후조리원 시절 딸 복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9일 오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후조리원 복이의 쪼꼬미 시절... 너무 작아 만지기도 겁났는데 벌써 곧 100일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희가 산후조리원에 있을 시절 갓 태어난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희는 작은 딸 복이를 조심스럽게 안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복이의 모습이 인형처럼 작고 귀엽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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