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선영, 밀착 원피스 입고 당당 S라인..20대로 돌아간 듯한 46세 워킹맘

입력 2021-02-09 01: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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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B컷 화보를 공유했다.

8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라운이 어울리는 나이 #B컷"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밀착 원피스를 입고 S라인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꾸준한 운동으로 완벽하게 균형잡힌 몸매는 수트도 멋드러지게 소화해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언니 다시 20대로 돌아가셨나봐요", "예쁘고 섹시하고 다해", "진짜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선영은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의 새 MC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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