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영희, 개가 주인을 못 알아보는..로봇 같은 마스크 비주얼

입력 2021-02-10 05:39:48
    • 복사완료!

김영희 인스타
김영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영희가 원적외선 미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인증샷을 찍었다.

10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금이가 주인을 못 알아보는..."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신혼집 거실에서 미용 마스크를 착용한 채 개와 놀고 있는 모습. 주인의 기괴한 모습에 겁먹은 듯한 강아지의 뒷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23일 1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리고 이후 제주도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