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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김태우, 잘생긴 아들과 꿀 뚝뚝 일상 "꼬맹쓰가 곰을 잡네"

입력 2021-02-09 12: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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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인스타
김태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아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 8일 김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걸 가져간 코로나가 나에게 가져다준 유일한 행복... 가족과 시간을 많이 보낼수 있게 해준것 우리 아들 많이 컸네 #김해율 #김소율 #김지율 #모두건강하기 #코로나물러가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우는 아들과 다정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들은 아빠의 입 근처에 손을 가져다대며 장난을 치고 있다. 다정한 두 부자의 모습이 화목해 보인다.

이에 god 맏형 박준형은 "ㅋㅋㅋ 꼬맹쓰가 곰을잡내 ㅋㅋ 빼애앰"이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태우는 김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삼 남매를 두고 있다.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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