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치과의사 이수진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모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진은 사진과 함께 "모야 모야! 헐~ 곧 발렌타인데이임? 나홀로 요 곰돌 껴안고 보내는 거 실화? 여러분 뭐하세요? 14일에? 히잉~"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수진은 장미꽃으로 만든 곰인형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수진은 50대가 믿기지 않는 피부와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수진은 1969년생으로 올해 52세로, 서울대학교 치대를 졸업한 후 현재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치과 운영 및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