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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제주도에 사니 참 좋겠다 "진짜 나로 살아보는 게 처음인 기분"

입력 2021-02-14 00: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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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진재영이 제주도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오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을돌 려도 다시 돌아가고 싶은 시간은 없어요. 요즘은. 내가 진짜로 나로 살아보는 게 처음인 기분. 그렇게 모든 게 처음인 기분이거든요. 조금 더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그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나답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재영은 제주도의 자연을 배경으로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를 보는 네티즌들까지 제주도의 삶을 꿈꾸게 할 만큼 여유로워 보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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