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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선물받은 꽃무늬 마스크 쓴 채 훈훈美 대방출…여전한 잘생김에 심쿵

입력 2021-02-11 1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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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인스타그램
정일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정일우가 꽃무늬 마스크를 하고 훈훈한 자태를 뽐냈다.

11일 배우 정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교수님이 선물해주신 수제 마스크 새해복많이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는 니트 모자에 선물받은 꽃무늬 마스크를 쓰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렷한 눈매를 과시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정일우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일우는 2006년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한 후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해를 품은 달', '해치', '야식남녀'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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