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아이비가 필라테스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오후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리찢는거따위 안되는 누나색기를 짠하게 바라보는 #박두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 탄탄한 팔 근력을 활용하는 자세. 아이비의 균형 있고 날씬한 몸매는 필라테스로 인해 완성된 듯 보인다. 그런 아이비를 바라보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 또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고스트'에서 몰리 젠슨 역으로 출연중이다. 특히 '고스트'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공연이 중단됐다가 지난 2일, 60일 만에 재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