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랜선으로 만난 팬들 보며 눈가 '촉촉'

입력 2021-02-12 22: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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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임영웅의 눈시울이 붉어졌다.

12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랜선 콘서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 이찬원, 영탁,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와 '행운을 드립니다'를 부르며 등장했다.

무대를 마친 임영웅은 "직접은 아니고 랜선이지만 함성 소리가 들리니까 오랜만에 온몸에 소름이 돋는다"고 말했다. 이때 김성주, 붐은 임영웅은 무대 센터로 불렀다. 임영웅은 팔을 활짝 벌린 채 관객들의 함성 소리를 듣더니 곧 눈가가 촉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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