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AI vs 인간' 목소리만 듣고 몽타주 완성 하는 오디오 AI 등장...광희 반응이 "짜증나"

입력 2021-02-14 23: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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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세기의 대결 AI vs 인간' 캡처
SBS '세기의 대결 AI vs 인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오직 목소리로만 몽타주를 완성하는 오디오AI가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된 SBS '세기의 대결 AI vs 인간'에서는 목소리를 듣고 몽타주를 그려내는 오디오 몽타주 AI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디오AI에 대해 강유미는 “혹시 그냥 비슷한 사람 뽑아서 보여주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이교구 교수는 “어떤 목소리가 들어와도 새로 생성하는 거지 비슷한 사진을 뽑아서 보여주는 개념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오디오 몽타주 AI에 대해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광희 목소리를 넣으면 언제적 얼굴이 나올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에 광희는 "제 목소리를 들었는데 옛날 얼굴이 나오면 너무 화가 나올 것 같다"며 "짜증이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전현무는 "AI가 불편한 진실도 드러내는 것"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교구 교수는 “범죄에 있어서 유일한 단서가 범인 목소리일 때 AI를 이용해 몽타주를 생성해 도움을 주는 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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