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힙한 비주얼을 뽐냈다.
16일 가수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ssy hair Messy mirror"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부스스한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제니는 화장기 없는 민낯도 공개하며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월 31일 첫 온라인 콘서트 ‘더 쇼’(THE SHOW)를 성황리에 마쳤다. 제니는 지난 1월 13일 개인 유튜브 ‘Jennierubyjane Official’를 개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