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민 "♥정인욱 오니 좋네"..찐행복 미소에 흐뭇

입력 2021-02-16 15: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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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인스타그램
허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허민 정인욱 부부가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15일 개그우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오니좋네 아버님이랑 있을땐 못먹었던 햄버거"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민은 정인욱과 함께 햄버거를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귀여운 두 사람의 일상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고, 달달함 폭발하는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해 현재는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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