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기상캐스터' 달샤벳 비키, 아찔 각선미 자랑 "19년의 내 몸이 그립다"

입력 2021-02-17 08:04:09
    • 복사완료!

비키 인스타그램
비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달샤벳 출신의 비키가 아찔한 각선미 자랑에 나섰다.

17일 가수 비키(본명 백다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년의 내 몸이 그립다. 저러고 다닐 일도 이제 없....."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키는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모습. 아름다운 자태의 비키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비키는 2011년 걸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했다가 탈퇴했고 종합편성채널 JTBC의 메인 뉴스인 '뉴스9'의 기상캐스터로 발탁된 바 있다. 아이돌 출신 최초의 기상캐스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