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보영♥'지성, 초동안 45세 애둘 아빠..도톰 애굣살에 눈만 보여도 잘생김

입력 2021-02-19 21:09:35
    • 복사완료!

지성 인스타
지성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지성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성은 비니와 마스크를 쓰고 빨간색 패딩을 입고 강가에 나와있다. 눈만 보여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도톰한 애굣살도 돋보인다. 올해 45세인 지성은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유지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성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보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올해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악마판사'에 출연한다. '악마판사'는 전 국민이 참여하는 라이브 법정 쇼를 통해 정의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는 작품.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