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준용, 15세 연하 아내와 달밤 체조 "같은 자세 다른 느낌..나이 차이?"

입력 2021-02-17 18: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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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준용과 한아름이 달달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배우 최준용의 아내 한아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냐 넌...ㅋ 달밤에 체조ㅋ 근데 오늘 넘 춥다. 여보~나 따라해봐! 시키니까 또..한다ㅎㅎ 같은자세 다른느낌 나이차이? 아으 춥다 드르가자~~ 감기조심하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용, 한아름 부부가 나란히 밤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알콩달콩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여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최준용은 아내 한아름 씨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9년 결혼했다. 한아름 씨는 과거 대장 절제술을 받은 사실을 방송을 통해 고백해 응원 받았던 바 있으며, 최준용은 최근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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