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진서, 안구정화 부르는 제주댁…하와이에서 보던 꽃 자랑하는 여신

입력 2021-02-17 18: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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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진서가 여신미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17일 배우 윤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이알레 #볕좋은날 #행복한기도 #사랑충만♥ #오늘 하와이에서 보던 꽃이 테이블 위에 있었다. (기분 좋은 예감)"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서는 식물이 가득한 카페 테이블에 앉아 여유 넘치는 일상을 즐기는 모습. 윤진서는 마스크를 살짝 벗고 여신미 넘치는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지난해에는 제주도에서의 일상 이야기와 사진을 담은 에세이 '너에게 여름을 보낸다'를 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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