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보름, 살짝 드러난 11자 복근…군살제로 탄탄 보디라인 자랑

입력 2021-02-17 15:08:4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보름이 11자 복근을 자랑했다.

17일 배우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매일 진심을다해 운동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보름은 검은색 운동복을 입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그는 운동복을 살짝 올리고 11자 복근을 드러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재 한보름은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악녀 장서아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배우 활동 외에도 개인 유튜브 채널 '보름찬 하루'를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