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옥빈, 다친 분장 중 이렇게 예쁠 일? 매혹적 비주얼

입력 2021-02-21 1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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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옥빈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옥빈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이 추워요. 분장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김옥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옥빈은 다친 분장에도 매혹적인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옥빈은 OCN 새 드라마 '다크홀'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의문의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 인간들 사이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 크리처 액션 스릴러다. '다크홀'에는 김옥빈을 비롯해 이준혁, 박근록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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