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팝페라 가수 송은혜 등장...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과 무대

입력 2021-02-19 20: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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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캡처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팝페라 가수 송은혜가 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과 무대를 꾸몄다.

19일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8'에서는 하동균과 김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혜는 2번 싱어로 등장해 예술의 전당, 폴포츠, 연세대 성악과라는 키워드를 들고 등장했다. 이를 본 하동균은 "드레스 길이가 좀 애매한 것 같다"며 "내 느낌엔 음치다"라고 말했다.

정체를 밝힌 송은혜는 “’너목보’에 출연했을 때 이 프로그램이 뭔지 몰랐는데 나중에 사람들이 나를 다 알아보더라"며 "이 무대가 저한테 너무 좋았다고 여러분 모두 사랑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송은혜는 브래드 리틀과 함께 무대를 펼쳐 “누구나 갈망하는 오리지널 팬텀과 함께 해서 영광이고 행복한 시간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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