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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출신 정하나, 제대로 물오른 미모..여리여리 끝판왕

입력 2021-02-17 19: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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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 인스타그램
정하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시크릿 출신 정하나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하나는 블랙 컬러의 니트를 입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한다.

정하나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정하나의 인형 같은 미모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정하나의 미모와 분위기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하나는 최근 청암예술학교의 실용음악계열 학부장 교수로 임명됐다. 또 시크릿 활동 당시 '징거'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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