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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나도 날 못 알아버릴 듯" 얼굴 다 가려도 예쁜 건 알겠네

입력 2021-02-22 18: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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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인스타
이혜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혜영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스키를 즐긴 근황을 알렸다.

22일 오후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도날못알아버릴듯 '다가올 겨울은 마스크벗길' #스키안녕 #또만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모자와 고글, 마스크로 얼굴을 완벽하게 가린 모습. 완전무장한 상태에서도 이혜영의 아우라는 숨겨지지 않는다.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벗지 못하는 세상에 아쉬워하면서도 다음 겨울에는 마스크 없이 스키를 즐길 수 있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무작정 패밀리' '지붕 위의 막걸리'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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