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서준과 정유미가 '윤스테이'로 달라진 최우식에 놀랐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저녁 식사를 하며 직원들이 최우식에게 집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준은 직원들의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우리 내일 아침이 마지막인거죠?"라고 물었다. 이에 최우식은 "내일 울지않기"라며 장난쳤다. 이를 본 정유미는 "우식이 내일 울지않기"라며 받아줬다.
이어 최우식이 밥을 더 먹는 모습에 정유미는 "밥을 더 먹는다니. 원래 많이 안 먹어요. 조금씩 먹어요"라며 놀랐다. 그리고 평소 불면증이 있는 최우식이 잠도 잘 잔다고 하자 박서준은 "코도 골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유미는 "조용히 자잖아 너"라고 말했고, 박서준은 "나도 처음봤어. 이번에 처음본게 너무 많아. 8년 만에 처음 봤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